
자주 쓰는 챗gpt, 제미나이, 코파일럿에게 주식 매매 복기 노트 템플릿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다.
아래는 각 결과들이다. 이 중 아무거나 쓰기 좋은 것으로 시작하면 된다.
템플릿의 문제가 아니라 매매 복기 노트를 쓰고 안쓰고의 문제.
1. 챗gpt
주식 매매 복기 노트는
👉 “왜 벌었는지 / 왜 잃었는지”를 구조적으로 남기는 게 핵심이야.
특히 추세추종 매매를 하고 있다면, 감정·규칙 이탈을 잡아내는 데 복기만큼 좋은 도구가 없어.
아래는 블로그에 써도 좋고, 실제 실력 향상에 직결되는 필수 항목들이야.
1️⃣ 기본 정보 (팩트 영역)
이 부분은 감정 없이 객관적으로 기록
- 📌 종목명 / 종목코드
- 📅 매수일 / 매도일
- ⏱ 보유 기간 (당일 / 3일 / 2주 등)
- 💰 매수가 / 매도가
- 📊 수익률(%) / 손익금액
- 🧮 매매 규모 (계좌 대비 몇 %)
👉 여기까지는 “기록”이지 “복기”는 아님
하지만 이게 없으면 뒤가 다 무너짐
2️⃣ 매수 이유 (가장 중요한 항목)
❗️복기의 50%는 여기서 갈린다
구체적으로 써야 하는 질문
- 왜 이 종목이었나?
- 왜 하필 그 타이밍이었나?
예시 (좋은 기록)
- 20·60일 이평선 정배열
- 최근 4주 누적등락률 상위
- 거래량 감소 후 변동성 축소
- 52주 신고가 돌파 직전
- 시장 대비 상대강도 우수
❌ 피해야 할 기록
- “왠지 좋아 보여서”
- “유튜브에서 봐서”
- “남들이 사길래”
👉 나중에 다시 읽었을 때 재현 가능한 이유여야 함
3️⃣ 매수 시 가설 (내가 기대한 시나리오)
이건 정말 중요해. 대부분 안 씀.
- 📈 기대 시나리오
- “3일 내 신고가 돌파”
- “거래량 동반 상승 유지”
- ⛔ 실패 시나리오
- “10% 하락 시 손절”
- “이평선 이탈 시 정리”
👉 매매 전 생각과
👉 매매 후 결과를 비교하기 위한 기준점
4️⃣ 손절·익절 규칙 (규칙 준수 여부)
추세추종자는 여기서 실력이 갈린다
- 손절 기준은 무엇이었나?
- 실제로 지켰는가 / 어겼는가
- 어겼다면 왜 어겼는가
예시
- 손절 기준: -10%
- 실제 손절: -14%
- 이유: “반등 기대 → 미련”
👉 손실보다 규칙 이탈을 더 크게 적어라
5️⃣ 매도 이유 (이익이든 손실이든)
“왜 팔았는가”는 “왜 샀는가”만큼 중요
- 계획된 익절인가?
- 추세 훼손인가?
- 공포/조급함 때문인가?
- 시장 급변 때문인가?
👉 특히 이익인데 빨리 판 경우는 꼭 적어라
→ 계좌 성장을 막는 가장 흔한 원인
6️⃣ 감정 기록 (솔직하게)
이게 없으면 복기 노트가 그냥 거래 내역이다
- 매수할 때 기분
- 확신 / 불안 / 조급
- 보유 중 감정
- 계속 차트 봄?
- 손절 라인 흔들림?
- 매도 직후 감정
- 후련 / 후회 / 억울
👉 감정 패턴이 반복되면
👉 그게 바로 고쳐야 할 ‘나의 약점’
7️⃣ 결과 평가 (잘한 점 / 못한 점)
자기비난 ❌ / 자기미화 ❌
잘한 점
- 규칙 지킴
- 손절 빠름
- 진입 기준 명확
아쉬운 점
- 진입 늦음
- 손절 미룸
- 분할매도 계획 없음
8️⃣ 다음 매매에 적용할 한 문장
✨ 이게 복기의 완성
- “다음부터는 신고가 돌파 후 첫 눌림만 산다”
- “손절 라인 근처에서 이유 찾지 않는다”
- “이익 중에는 차트를 덜 본다”
👉 한 줄이라도 행동이 바뀌면 복기는 성공
2. 제미나이
1. 매매 기본 정보 (데이터화)
나중에 통계를 내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'수치'들입니다.
종목명 및 매매 날짜: (예: 삼성전자 / 2025-12-16)
매수/매매가 및 수량: 평균 단가와 비중을 기록합니다.
수익률 및 수익금: 세금을 제외한 실질적인 결과입니다.
2. 진입 근거 (Why?)
이 부분이 복기 노트의 핵심입니다. **'왜 샀는가'**에 대해 스스로 설득력이 있어야 합니다.
차트 관점: 지지선 돌파, 이평선 정배열, 거래량 급증 등 기술적 이유.
재료 관점: 뉴스, 공시, 산업 리포트, 테마 형성 등 모멘텀 이유.
수급 관점: 외인/기관의 연속 매수세 등.
3. 매매 시나리오와 대응 (Plan vs Real)
계획대로 움직였는지를 확인하는 과정입니다.
손절선(Stop-loss): 진입 전 설정한 손절가는 얼마였으며, 지켰는가?
목표가(Target): 익절 기준은 무엇이었는가?
실제 대응: 예상치 못한 변수(지수 폭락, 악재 뉴스)가 발생했을 때 어떻게 행동했는가?
4. 차트 복기 (시각화)
블로그의 장점을 살려 매수/매도 타점이 표시된 차트 캡처본을 첨부하세요.
타점 분석: "너무 일찍 팔지는 않았나?", "추격 매수는 아니었나?"를 시각적으로 확인합니다.
호가창의 느낌: 당시 호가창의 흐름이나 체결 강도가 어땠는지 짧게 메모합니다.
5. 심리 상태 및 총평 (Self-Feedback)
가장 간과하기 쉽지만 가장 중요한 항목입니다.
당시의 기분: 조급함(FOMO) 때문에 샀는지, 확신을 가지고 기다려서 샀는지 기록합니다.
잘한 점 & 개선할 점: "원칙을 지킨 손절이었다면 비록 손실이라도 잘한 매매"로 분류해야 합니다.
💡 블로그 작성 팁
태그 활용: #눌림목매매, #돌파매매, #손절실패 등 본인의 매매 기법이나 실수 유형을 태그로 달아두면 나중에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지 한눈에 모아볼 수 있습니다.
공개/비공개 설정: 솔직한 심리 상태를 적기 부담스럽다면 핵심 내용은 비공개로, 공부용 분석은 공개로 설정해 보세요.
3. 코파일럿
📌 필수로 기록하면 좋은 항목들
1. 매매 종목 & 매매 이유
- 왜 이 종목을 선택했는지
- 어떤 근거(뉴스, 실적, 차트 패턴, 수급 등)로 진입했는지
→ “왜 들어갔는가”를 명확히 해야 “왜 틀렸는지”도 보입니다.
2. 진입·청산 시점과 가격
- 진입 가격, 청산 가격
- 보유 기간
- 계획했던 손절/익절 라인
→ 계획 대비 실제 행동을 비교할 수 있어요.
3. 매매 전 계획
- 목표 수익률
- 손절 기준
- 매매 전략(추세 매매, 단타, 돌파, 눌림목 등)
→ 계획이 있었는지, 계획대로 했는지가 핵심.
4. 매매 결과
- 수익/손실 금액
- 수익률
- 계획 대비 얼마나 지켜졌는지
→ 결과 자체보다 ‘계획과의 차이’를 보는 게 중요합니다.
5. 심리 상태
- 진입할 때 감정(확신, 불안, 조급함 등)
- 청산할 때 감정→ 심리 기록은 장기적으로 가장 큰 개선 포인트가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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